이번 아프간 피랍 사건에 관한 신해철씨 발언 과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일상다반사 2007/07/27 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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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에서
신해철씨의 아프간 관련 발언입니다.
(혹여나 악플을 다시려거든 좀 길지만 다 듣고, 다 읽으신 후에 달아주세요.)
이번 아프간 사건에 대해서
무언가 쓰면 분명히 논쟁거리가 될 것 같아
쓰지 않으려 했고,
또 신해철씨를 좋아하시는 분도,
싫어하시는 분도 있으실테지만
어쨋든 공감되는 내용이라 일단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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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저의 사견입니다)
물론 생명이 우선입니다.
가장 최우선시 되어야 할것은
남은 22분의 안전이며
무사히 생환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위의 방송 멘트에도 나오는 말이지만
지금은 80년대 처럼
보도 통제가 이루어 지는 시대가 아닙니다.
우리는 외국 뉴스를 실시간으로 볼 수 도 있고
외국 기사를 실시간으로 검색해 볼 수 도 있습니다.
지금 일어나는 여러가지 정황이나 사건에 대해
우리는 우리 방송사나 정부에서 설명을 듣기 보다
외국 방송국에서 더 많은 자세한 설명들을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언론사나 방송사들에서는
쉬쉬 하며 그네들의 잘못한 점은 지적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국가가 안일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정부탓을 하고 있고
철군하라며 촛불시위를 하지를 않나
(이제 무슨일만 났다하면 촛불시위군요;;)
얼마전 일본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었다고 합니다.
초반에는 우리 나라와 분위기가 비슷했죠
그리고 가족들이 정부를 비난하자
국민, 방송, 여론 모두가
위험 지역에 간 그들을 비판했다고 합니다.
그 후 그들은 무사귀환 했고
귀환 후 일본정부는 그들에게
"무사 귀환에 든 일체 경비를 자비로 부담하라" 는 조치를 내렸다고 합니다.
이런거 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가족들이 말리고
국가에서 가지 말라고 그렇게 말리고
비행기표를 취소시킨 상태에서
국가를 상대로 고소를 하니 어쩌니 하면서
유서까지 쓰고 본인의 의지로 나가셨다면,
거기다가
개종이 금지 된 나라의 사원에서
찬송가 까지 부르셨다면,
피랍되신 본인들이나
가족들 보다야 못하겠지만
정말 온 국민이
밤잠 설치며 뉴스를 틀어가며
했던 말 또 듣고 했던 말 또 듣고
이렇게 걱정하는 가운데
물론 무사 생환 하셔야 하고
무사 생환 하시겠지만
들어오실 때
정말 죄송합니다.
라는 짧은 한마디 사과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책임을 질 부분은 책임을 져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그러나 비행기표취소시키고 고소를 하면서까지 갔다는 부분은 사실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루머죠
그리고 아프간 현지엔 잡혀버린 그 팀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국내팀도 있었고 외국팀도 있었습니다. 단지 아프간에 갔다는것에 문제될것은 없었습니다. 다만 현지에서 안전수칙을 위반했고, 탈레반과 네티즌이 싫어하는 기독교도 였을뿐.
벌써 1명 사망했습니다. 그 기사에 달린 남은 22명도 빨리 다죽여라는 댓글은 정말 아니지 않을까요?
맞습니다. 하지만 고소하겠다던 그것은 지금은 삭제되고 없지만 기사로 존재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도 남은 22분 무사히 돌아와야 한다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하구요
우리나라 댓글 문화가 참 안타깝죠...
특히 대형 포털일수록 심한것 같습니다.
이러니 인터넷 실명제 라는 말이 나올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루머는 루머일지모르겠지만 정부가 여러번 경고를 하고 무시를한 경우는 무엇입니까. 또한 외교부 국장이 생필품을 보내 다시 돌아오라고 한후에도 무시하고 아프간으로 갔고 빠른길로 가려다 탈레반에 붙잡힌거인데 그들은 할말이없습니다. 죽여라는말이아니라 협상은안되는거죠. 그게 곧 죽여라라는 말이될지모르겠지만 감싸는건 정말 아니라고봅니다..세상이 참 ㅉㅉ
저도 그 부분은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남은 22분의 생환이 최우선 사항입니다.
책임은 그 이후에 물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가족이라도 협상은 안되는것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아무리 그들이 경고를 무시했다고 해도, 대한민국에서 대접아닌 대접을 받고 살고있는 살인범이나, 성폭행범 같은 범죄자의 목숨보다 더 가치 없는 죽음을 당해야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폭행범조차 떵떵거리면서 살수 있게 도와주는 관대한 대한민국에서 성폭행범에 비하면 죄라고 할수도 없는 잘못을 저지른 이들에게 죽으라는건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든 개신교의 잘못을 저들에게 떠넘기는게 너무 가혹하다고 느껴지지 않나요?
그들은 성범죄자보다 더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들은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우리나라 법만 법인가요?
물론 저도 그들이 살아서 무사히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프간 국가법에서 개종을 금지시하는 나라까지 가서 사원 앞에서 찬송가를 부른다는 것이 미치지 않고서야 가능한가요? 기독교인들을 보면 다 미친사람처럼 보입니다. 좋은 모습보다는 세상에서 나쁜모습을 가장 많이 보여준 종교가 기독교인거는 세살짜리 애들도 아는 사실이죠. 말이 중간에 샜는데요
일본에서 신사참배하고 위안부문제로 배째라 할때 우리국민들 기분이 어떻습니까? 이슬람교 외에는 다른 종교는 철저히 배척하는 나라에 유서까지 쓰고 가서는 그 나라 사원앞에서 찬송가를 부른다는 모습은 사실 광신자가 아니고서는 할 수 없습니다.
결론은 살아돌아오시길 바라고, 그 다음부턴 기독교도 똑같이 세금을 걷어들이고 기본적인 무뇌적인 기독교 처단이 필요할 것을 바랍니다. 혹시 산에 올라가서 도시를 바라보신적 있나요? 모든 도시가 무덤처럼 보입니다. 야간에 바라보고 있으면 십자가 밖에 안 보입니다.
1년 365일 십자가에 켜놓는 전기세도 국민이 내는 세금입니다. 근데 그들은 종교라는 가면을 쓰고 세금도 안내면서 국민들의 머리위에서 군림할려구 하죠
말이 더 길어질까봐 줄입니다. 에휴~ 무사귀환을 바라며~
정말 교회들이 세금을 안내는것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네들도 수입이 있으면 정당히 세금을 내야할것을...
왜 세금을 안내는지;;
아무튼 피랍자 전원 어서 살아돌아오길 바랍니다.
하나 딴지를 걸지면.. 각종 포털 게시판에 다수의 의견 처럼 보이는 게시물들을 '여론'이라고 본 해철씨도 그리 주의깊게 문제를 고찰해보신건 아닌듯하네요.. 네이버 뉴스.. 지금은 과격한 의견들이 좀 사그라 든 편이지만, 초기의 네이버(다른곳도 비슷한 형국) 뉴스 댓글 게시판은 완전 진흙탕 그 자체였죠.. 아무 생각없이 '그냥 죽여라' '남자는 노예로 팔고 여자는 강간후 참수시켜라 ㅋㅋ' 이런 댓글이 여론이라..;; 아 그리고 이 게시물의 태그 > 고스트스테이션이 맞는 명칭입니다. 영화제목(데스티네이션)과 착각하신듯해요.
고스트스테이션에서 종방 되고 나서
나중에 다시 연 방송 이름이 고스트네이션 입니다^^
네이버...
네이버 댓글은 왠만하면 안보는 편입니다.
보면 괜히 화만 나서요 ㅎㅎ
아이고 ..넵 그렇군요 저의 무지가 탄로나는.. ㅎㅎ 아이고 부끄러버랑
으흐흐 아닙니다
저도 헷갈렸었어요^0^
음...맞네요.
그들때문에 들인돈 그들이 갚아야 겠네요...하하
아님 그 종교 단체에서 해주던지...정말 해줄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홍련님 고스트네이션이 맞습니다.
검색이라도 한번 해보시지...^^
뭐 저런생각을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다 한들
우리나라에선 아마 불가능하지 싶어서
그들의 진심어린 사과라도 듣고 싶네요.. 에효...
그나저나 이러고 있는 오늘도 또 연장됐군요...
사태가 잘 해결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저 위엣 분..네이버가 다소 과격한 글들이 많긴해도 여론이 아니라니... 네이버 기사에 글 쓰는 사람은 전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줄 아시나.. 우리나라 대다수 네티즌들이 컴퓨터만 켜면 뜨는 네이버가 여론이 아니면 도대체 뭐가 여론이라는 건지.. 그리고 신해철씨가 직접 네이버라는 얘기를 한적도 없거니와.. 그중에 10명중에 최소 3~4명 정도의 의견이라고 생각된다라는 식으로 말한 것 같은데.. 생각해보세요. 아프간관련 기사 뜰때마다 수천수만개의 댓글들이 달립니다. 그리고 그 댓글마다 여러개의 댓글이 또 달려있습니다. 그들의 의견 중 90프로 이상이 그들을 비판하는 글이구요. 이게 진정 여론이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은 전부 소위 말하는 '찌질이'이기 때문에 무시해도 되는 집단일까요??
그렇죠 소수의 정말 아직 생각이 없는 아이들 빼고 나면
그것은 이미 형성된 '여론' 입니다.
하지만 입 꾹 다물고 있는 현재 우리나라 언론들을 보면
참... 한숨만 나오죠...
대다수 국민들이 그들이 한 행동에 대해선 모르고 있고
그냥 갔다가 잡힌걸로만 알고 있으니,
아직 수면으로 떠오르지 않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그분들의 잘잘못을 따지는 쪽으로 이야기가 흐르지만
일단 이 문제는 살아돌아오시는것이 최우선 전제로 깔려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피랍된 분들의 무사생환을 기원합니다.
백퍼센트 동감합니다.
과연 돌아오셨을때
목에 꽃 걸고 영웅처럼 들어오실지가
관건이군요...
그나저나
사태가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말에전적으로동의합니다,,
반성하면서귀국했으면좋겠네요.
반성과귀국,둘다이루어지기를,,
어서 귀국 하셔야 합니다
오셔서 꼭 사과도 하셔야 하구요. 에휴.
저는 그리스도교 신도입니다.. 저희가 왜이렇게 탄압 받는지 전잘 모르겟네요 .... 저두 고스메일 듣고 잇는데 신해철씨 말은 전적으로 공감이 갑니다. 하지만 종교적 마음에서 보면 저들을 무한정 비난할수도 없을것 같네요.. 특히 목사님께서 돌아가신것은 정말 슬펏습니다.. 남보다 봉사정신이나 신앙심이 풍부하신 분들도 많지만 정말 하나님의 이름을 빗대어 자기만족을 하신분도 꽤잇으신것 같네요(몇몇분이요) ...
그래도 전 주님께서 저분들을 무사귀환 시켜주실것을 밑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사님..... 천국에서 만나요
탄압이라뇨.
종교적 마음에서 보면 남의 사원에 가서 찬송가 부르고 해도 되나요? 그건 종교적 마음이 아니라 '기독교적 마음' 이라고 하는겁니다.
글쎄요.. 귀환시키지 않는것이 주님의 뜻일수도 있지 않나요
뭐 말은 이렇게 했지만 돌아오셨으면 하네요
처음에는 죽건말건 저들의 업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한분이 돌아가시고 나니 다른분들은 사지멀쩡까지는 안바래도 살아서 돌아오셨으면 하는 마음이생기더군뇨
살아돌아오셔야죠.
무조건 살아 돌아오셔야 합니다.
다만 지금 이만큼 국민들을 걱정시키신데에 대한
대가를 어떤 형태로든 정말 죄송하다는 한마디 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거죠.
가족? 언제부터 기독교가 다른사람들을 자신들의 가족이라 생각했을까요?
기독교는 같은 기독교 끼리만 가족입니다.
전 타종교에 대해 가장 배타적인 종교가 기독교라고 생각합니다.
신해철씨한테 묻겠습니다. 당신은 무슨근거로 그런소리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대마초나 했고 마약합법화나 주장하는 사람이 그게 공중파 소리에서 한소리인지. 대다수의 국민어쩌고를 운운하는데 대체 인터넷에 댓글을 다는사람이 우리나라 국민중에 몇%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 댓글도 일종의 중독입니다. 매 뉴스를 보고 댓글다는 사람은 매번 답니다. 국민들한테 길을 가며 물어보십시오. 언론탄압이라니.. 인터넷에앉아서 비판하는 사람들보다 걱정하는 국민들이 더 많다는 소리나 알고좀 했으면 좋겠네요.
끝까지 다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신해철씨가 그분들이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살아돌아 오시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몇번이나 말하고 있고, 그 후에 사태를 걱정하는 겁니다.
그런건 생각 안해보셨나요?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장단체들이 노리기 쉬운 표적이 될지도 모릅니다. 무조건 자기네들이 원하는걸 얻을수 있는 만만한 나라로 비춰질테니까요.
그것도 여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신해철을 비판하는 댓글을 올린사람처럼 말이죠. 그리고 사항에 대한 비판은 좋으나 자격 운운하는 얘기는 제발 뺍시다. 그리고 신해철은 적어도 책임 졌습니다. 어떻게 됐던지간에 법적으로 책임지고 나왔쟎습니까? 피랍자들이나 선교단체도 그렇습니다. 지금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무사귀환 시켜야 합니다. 그런연후에 도의를 따지든 법을 따지든 해서 반드시 책임 소재 밝혀야합니다.
그렇습니다. 소수든 다수든 여론은 여론입니다.
그리고 제발 비판을 할 때는 왜 싫은지, 왜 아닌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남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두분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된 의견 제시는 하지도 않고 무조건 싫은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할 뿐 입니다.
신해철 니가 그런말 할 자격이 있나.. 너 자신부터 바라봐라.. 난 네의견에 공감하지 못한다.
ㅉㅉ 사람 목숨갖고 장난하나..;;
그럼 어떤 사람이 이런말을 할 자격 있는건가요?
신해철씨가 그분들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나요? 목숨가지고 장난을 치는건 탈레반이지 신해철씨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분들을 무조건 살리고 봐야 한다는데는 온 국민이 이견이 없습니다. 아닌가요?
거기다가 이 파일 끝까지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일반 청취자가 게시판에 올린 사연을 읽어주고 거기에 신해철씨 본인의 의견을 덧붙여 말한겁니다.
그것이 제 의견과 비슷하기에 제 의견도 덧붙인거구요.
다 듣고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면 불평만 하지 말고 본인의 의견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님이 신해철씨를 싫어하니 공감못해! 이러고 마실꺼라면 네이버에 악플을 다는 생각없는 사람들과 다를바 없으시군요.
대마초는 이 상항에서 쓸 말이 아닌것 같네요. 신해철씨에 깊은사고에 동감을 표합니다.무사히 모두들 돌아왔으면 좋겠고 기독교 정신이 올바르지 않는건 분명히 있습니다.
전체가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에서 주장하는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문구에서도
그들의 배타적인 성향을 너무도 잘 느낄 수 있죠.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누나가 '저 사람들 정부의 말을 무시하고 갔다고 하고
세계 여론도 협상에 나서는 대한민국에대해 좋지 않은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했을때 처음에는 '그런 사항이라면 언론에는 보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누나의 말은 믿지를 안았습니다...
하지만 여러 다른분들의 글들을 보고 나니
언론기관에 의해 놀아났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요한것들은 보도 하지 않고...
여론을 올바르게 이끌어 가야할 언론매체들이
여론을 자기네들 원하는 식으로 이끌어가는....
고3떄 정치시간에 배웠던게 떠오르네요...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언론매체의 문제점들은 왜 이리 많은걸까요...
항상 자극적인 것들만 추구하고
자신들이 취재한것들은 별로 없고
해외 언론사에서 보도한것들을 번역해다가 기사쓰고
기자정신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표독한 존재들....
거기에 놀아나게 되는 저같은 어리석은 국민들...
아 글 정말 오락가락 썻네요..;;;
어쨋든... 저분들 무사히 돌아오셧으면 좋겠고
제발 공항에 들어올때 영웅처럼 들어오지 말았으면 합니다....
남을 돕는건 좋은일이긴 하나
헌법에 나와있는 국가안전보장, 공공복리, 질서유지를 위해서는 자유가 침해 될수도 잇는데
무리하게 가신 분들이시고 거기다가 사실인지는 모르나 이슬람계 국가에서 찬송가까지 부르고, 여러 국가적 손해를 끼치신 분들인데 설마 위풍당당하게 들어오시진 않겟죠..?
언론도 이들을 추켜 세우진 않겟죠??
아 그리고 기독교분들..
남들 돕는건 좋은데요... 도우실때 선교가 주된 목적이 아닌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을 주기 위한 목적이었으면 좋겠네요..
가끔씩 보면은 하나님을 믿는 대가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운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경우도 보이곤 하거든요...
정말 정신없이 글 쓰긴 했는데..
AngSoo님 여러가지로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 잘 보고 가네요 ㅎㅎ
미천한 글이지만 잘 보고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일본의 한 방송사에서 보도 되더군요...
봉사하러 갔다던 그분들이 춤추며 노래하는 모습이...
우리나라 언론에선 본적이 없습니다..
신해철씨 대마초사건과 관련해서 자격없다 하시는 분들은 전부 인신공격의 오류를
범하는 겁니다...국어시간에 주무셨나요..
그렇습니다.
신해철씨가 누굴 납치했던것도 아니고
왜 이 발언과 관련있는지 모르겠군요.
인천공항 들어올때 고개수구리고 들어오라고...영웅처럼 들어와서 꽃다발 받는꼴은 못본다구,,눈물이 난다. 네가 영웅이 되려하는구나..또 한생명이 죽었다. 너말대로 고개수구리면서 죽음이 되어 돌아왔다.너의 그한마디가 가족들에게는 비수가 되어 꽃혔다..네가족이라면..그럴수가 있느냐..욕을 썻다가 지웠다. 가슴이 미어진다..네가 탈레반이다..
영웅이 되다뇨. 비약이 심하십니다.
그럼 영웅이 되서 들어와야 합니까?
이 발언은 희생자가 한분도 나오지 않았을 때 했던 방송입니다.
희생자가 2분 나온것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신해철씨가 그렇게 되야 한다고 한마디라도 한적있습니까?
자꾸 신해철씨를 옹호하는 발언쪽으로만 글을 쓰게 됩니다만
분명히 이런쪽으로 글을 쓰는 모든 분들은
모든 분들의 무사생환을 대전제로 깔고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흥분만 하지말고
글을 좀 잘 보시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여긴 개인 블로그 입니다.
피드백을 드릴 수 있는 최소한의 연락책이라도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들을 주님의 뜻대로 하옵소서~
그들을 보낸것도 하느님이시고 그들을 살려 보내시거나 하늘로 데려가시거나 다 하느님의 뜻입니다. 정부의 뜻과 책임이 아닙니다.
그래도 그들이 살아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